정읍서 승용차와 1톤 화물차 충돌해 3명 사상
오늘 낮 1시 45분쯤 정읍시 부전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1톤 화물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승용차 운전자가 숨지고, 40대 화물차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정상원 기자2025-08-11
'강압 수사' 의혹...국수본에서 수사감찰 진행
공무원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던 익산의 한 콘크리트 업체 대표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가 수사감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당초 전북경찰청 수사심의계가 맡기로 했던 익산시 공무원 뇌물수수 사건과 관련한 수사감찰을 국…정상원 기자2025-08-11
"코로나19 막아" 마스크 업체 대표 징역 2년 구형
검찰이 허가 받지 않은 의료기기를 유통한 혐의로 업체 대표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업체 대표 A씨는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코에 걸기만 해도 코로나19 등 호흡기 질환을 막아준다는 이른바 '코고리 마스크'를, 식약처에 허가도 받지 않은 채 생산하고 판…김학준 기자2025-08-11
'먹통' 이동형 CCTV... 적발도 못 하면서
쓰레기 무단 투기 민원이 자주 들어오지만 상시 단속이 어려운 곳에 자치단체들은 이동용 CCTV를 설치합니다. 하지만 화질은 낮고 제대로 작동하지도 않아서 과연 효과가 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쓰레기 무단 투기를 막기 위해 전…김민지 기자2025-08-10
계곡물에 '풍덩'.... 연꽃 보며 더위 식혀
주말 사이 도내 곳곳에 비가 내렸지만 무더위는 여전했습니다. 계곡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들이 몰려들었고 연잎 사이에서 붉게 핀 연꽃을 보기 위해 공원을 찾은 시민들도 많았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환하게 웃으며 튜브 위에 올라타 물장구를 치는 사람들.…정상원 기자2025-08-10
정읍 전자제품 공장서 황산 누출 (화면)
어젯밤 11시 20분쯤 정읍시 북면의 한 전자제품 제조 공장에서 40여 리터의 황산이 누출됐습니다. 황산은 방류벽으로 차단돼 인명 피해나 외부 누출 등의 2차 피해는 없었습니다. 정읍시와 소방당국은 황산을 보관하던 탱크 배관에 틈이 생겨 황산이 누출된 것으로 보…정상원 기자2025-08-10
모레까지 최대 40mm 비... 낮 최고 30도
휴일인 오늘 전주의 낮 기온이 31.9도, 남원과 순창 31.7도, 익산이 31.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부터 모레까지 5에서 4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0도에서 23도, 최고 기온은 27도에서 30도가 예상됩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체…정상원 기자2025-08-10
이춘석 보좌관도 국정위 활동...차명거래 의혹 확산
차명 주식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이춘석 의원 보좌관도 국정기획위원회 소속 운영위원으로 활동해온 사실이 드러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정위 관계자들이 시세 차익을 위해 정책 수립에 관여했다면 이는 조직적인 주가조작 범죄라며 특검 수사와 …정원익 기자2025-08-08
내일 낮부터 최대 120mm 비...남부에 집중
오늘 전북의 한낮 기온은 32도에서 28도에 머물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낮부터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30에서 100mm, 남원 등 남부지역에는 120밀리미터가 넘는 많은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특히 내일 밤부터 휴일인 모레 새벽 사이에는 시간당 30에…강훈 기자2025-08-08
돈 봉투 피의자 숨져...강압수사 '의혹'
익산시 공무원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업체 대표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그런데 경찰 수사가 강압적으로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도 진상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 수사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그 방향과 깊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정상원 기자2025-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