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등 위험물을 싣고 이동하는
‘이동탱크 저장소’에 대한 일제 조사가 진행됩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위험물 운송차량의 안전 관리를 위해
오는 7월까지 도내 이동탱크 저장소 1,300여개를 대상으로
소유자 정보와 무단 구조 변경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소방본부는 최근 3년 동안 일제 조사를 통해
불량 사항 151건을 적발하고, 과태료 처분 등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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