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주 김제시장의 뇌물수수 의혹 등을 제기했던
김제시 전직 청원 경찰 A씨가 정 시장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고발장에서 지난 2023년 12월,
정 시장 부부와 딸, 사위 등 가족 6명이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가면서
항공료와 숙박비 등 7백만 원 상당의 여행 경비를 자신과 건설업자가
대신 부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정식 배당 절차를 거쳐 수사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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