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후백제 토성 발굴로
재개발 사업이 중단된 종광대 2구역의
보상 협의를 오는 6월에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주시는 감정평가사와 변호사 등으로
보상협의회를 6월까지 구성하고,
9월 이전에 협의를 마무리해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종광대 2구역 재개발 조합은
보상금으로 1,900억 원을 요구하면서
전주시와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어,
협상 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