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시행하고 있는
두 배 적금 사업에 참여한 청년 대부분이
적금을 만기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23년에 첫 시행한 이 사업의
참여자 3백 명 가운데 277명이 2년 동안의
납입 기간을 채웠습니다.
두 배 적금은 도내 청년이
2년 동안 매달 10만 원을 저축하면
최대 5백만 원을 수령할 수 있는 사업으로
올해 신청 경쟁률은 10.8 대 1을
기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