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월 13일에
시작한 착한 선결제 실적이 지난달까지
20억 9천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3월 한 달에만
14억 5천만 원을 기록하는 등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실적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민간 참여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면서 오는 6월까지 캠페인을
연장 운영할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