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을 맞아 도내 도로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가 이뤄집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달 말까지
국도와 지방도 등 8천3백여 개 노선,
6천9백 킬로미터에서
포트홀과 손상된 도로 등을
집중 보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시설 정비와 노면 청소를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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