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오는 14일부터
8살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 4일 근무제를 시행합니다.
주 4일 출근하면
하루는 육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휴무를 제공하는 것으로
민원 업무가 많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제외한
익산시 공무원 200여 명이 대상입니다.
익산시는 오는 6월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제도의 개선과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