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은
교육부의 학교복합시설 공모 사업에
임실군이 선정돼 국비 110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과 임실군은
임실동중학교 부지에 220억 원을 들여
지상 4층 규모의 학교복합시설을
오는 2028년까지 건립한다는 계획입니다.
복합시설은 미래 교육 체험장과
예체능 교육 시설을 갖추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카페와 공방,
체육시설 등도 조성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