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의 특화사업 공모에
완주군 산림조합의 산림문화복합센터
조성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이 사업에 30억 원을 투입해
완주군 용진면에 산림문화복합센터를
건립해서 2024년 초에 개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산림문화복합센터에는
임산물 판매시설과 체험시설,
임산물 온라인 스튜디오 등이 들어섭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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