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아침신문(22/10/25)

2022-10-25

공유하기

오늘의 아침신문(22/10/25)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정치권이 약속한 
전북 특별자치도법과 남원 공공의대법의
연내 통과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여야의 협치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국회가 정쟁에만 몰입하면서 
연내 통과가 힘들 수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바우처 사업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계기관들의 협력 부족으로 
연탄 사용 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도 
이뤄지지 않는 등 사업 취지가 
무색해졌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도내에 산업재해 의료 시설이 
한 곳도 없어 산재 환자들이  
치료와 재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북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도내 산재 환자들은 가까운 
대전이나 순천에서 치료를 받는다며
전북에도 조속히 산재 의료 시설을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올해 들어 고물가와 경기 침체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국내 술, 담배 
지출이 역대 최대치로 늘었습니다. 

올해 2분기 술, 담배 지출에 쓴 돈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늘어난 
4조 3천억 원으로, 경제적 압박에 따른
스트레스가 영향을 준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