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 세계 자연유산 보전본부 부지
선정을 위한 현장실사가 진행됐습니다.
해양수산부의 심사위원들은
오늘 오전
고창 갯벌을 방문해 50분 동안 머물며
심덕섭 고창군수의 발표를 들은 뒤
예정지를 둘러봤습니다.
또 경쟁 지역인 전남 신안,
충남 서천에서도 현장실사를 마쳤습니다.
마지막 절차인 현장실사가 끝나면서
최종 부지 선정 결과는
이달 말쯤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