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지역 소방관 1명이 담당하는 면적은 2.34㎢로, 강원과 경북, 전남, 충북에 이어
전국에서 5번째로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최근 2년 동안 소방 인력이
법정 기준에 충족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오토바이가 유발하는 소음에
민원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주시에 접수된 이륜차 소음 민원은
2020년 25건에서 지난해 51건으로 2배 넘게 늘었고, 올해는 지금까지 33건으로 집계돼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올해 전북지역 건강 검진 수검률이
전체 대상자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일반 검진 대상자 62만 7천여 명 가운데
28만 4천여 명이 건강 검진을 받아,
수검률이 45.2%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올해 조세심판원에 접수된
종부세 불복 심판청구는
지난달 기준 3,843건으로
일년 전 284건보다 14배 폭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종부세율이 최대 2배 인상되자
재산권을 침해당했다며
반발하는 납세자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