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 외자 유치 실적이
전국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전북의 외자 유치액은
6억 5천만 달러로
비수도권 8개 도 가운데 가장 적습니다.
전라북도는
앞으로 전략산업과 연계해
외국인 투자 유치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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