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산림청이 주관한
내년도 녹색자금 공모에서 9곳이 선정돼
6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복지시설에 숲을 조성하는 나눔숲과
보행 약자들이 안전하게 숲을 이용하는
나눔길 조성 등입니다.
전라북도는 올해도
나눔숲과 나눔길 7곳을 만들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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