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1인 가구 비중이
오는 2천50년에 40%를 넘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통계청은
전북의 1인 가구 비중이
지난 2020년 33.3%에서 계속 증가해
2천50년에는 42.3%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평균 가구원 수도 2.27명에서
2030년에는 1.99명으로
2명 미만으로 떨어져
2050년에는 1.84명으로 낮아질 것으로
추계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