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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지
  • 153회
  • 24-07-09 11:02

사서교사/사서 전문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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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교육을 위해 사서교사가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교육부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되려 교육부도 확충을 위해서 꾸준히 티오를 내달라고 요청하는 상황이고요. 
교육부를 핑계로 단순하게 다른 지역과 숫자만 맞추고자 공무직을 확대배치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른 교육청들의 경우 기간제 사서교사라도 배치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 전북만이 시대를 역행하는지 알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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