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주일
- 128회
- 25-07-17 13:56
지해와/광수남매에/슬픔
본문
안녕하세요/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완산구덕적골2길11/205동1214호/평화주공아파트에/사는/임주일이라고합니다/저는/지난30년가까이/대소변도/못가리고/말도못하는/딸에/병간호를/해오고/있습니다/어릴때부터/원인을/알수없는병으로/고생하던/딸이였네요/병원에가봤지만/원인을/알수가없고/해서/정신지적장애1급판정을받고/힘든/투병생활을/하고/있습니다/나이28살/이름/임지햐/딸입니다/아들은/어릴때/교통사고로/기억을/잃고/정신지적장애2급/판정을/받고/힘든투병중입니다/아이들/엄마는/청각장애진단을/받고/매우/힘든시간을/보내고있습니다/저는/아내와/아이들/치료비때문에/현장에/나와야만/합니다/사실/저도/건강도/좋은편은/아닙니다/제가/일을/하지않으면/딸과/아들/아내에/치료비가/힘들어/집니다/사진도/동영상도/보내드릴수/있습니다/찻아오셔도/좋아요/전화주셔도/좋아요/정직하게/말씀드리겟씁니다/도와주세요/부탁합니다/딸과/아들/그리고/청각장애인/아내에/치로비때문에/매우힘드네요/부탁합니다/전화주세요/정직하게/말씀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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