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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처리내용

  • JTV
  • 100회
  • 21-11-26 14:20

러브포유에서 한시간을 보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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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었어요. 러브포유입니다. 환영합니다. 오셨군요.... 한시간...짧은 시간입니다.
하지만 누리기에 따라서 긴시간일 수 있어요. 우리는 한번도 마주치지 않았을, 어쩌면 한번도 마주치지 못할 남입니다.
하지만 다가서기에 따라 친구가 될 수도 있어요. 우리가 친구가 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좋은글/신청곡에 그대가 어디에선가 읽었던 마음을 뒤흔든 글을 남겨주세요.
운이 된다면 오프닝 멘트로 여러분이 올리신 글이 동네방네 들리게 됩니다.
^^ 나름 기분이 괜찮다고 하더군요. (물론 제가 오프닝멘트를 버벅일때면 글을 애써 올려주신 보람을 잊게되기도 합니다 ^^;)
신청곡도 남겨주시면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배달해드리겠습니다.
로그인을 하시면 방송중에 대화방에도 놀러오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을 꼭 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모두들 마음 편안하게 수다를 떨 수 있어요.
대화방에서 제가 선곡하고 씨디찾고 멘트하고 문자메시지 고르느라 세심하게 들여다보진 못하지만
러브포유를 지켜주시는 제 절친한 친구들(애청자라고 불리우는)이 여러분을 따뜻하게 맞이해드릴 거예요.
에....로그인을 안하고 대화방을 찾아와주신 그대는...제가 1분의 여유를 드리죠. 그리고 그 이후엔....
선곡표에는 여러분이 선곡해주신 노래 제목 외에도 여러분이 직접 골라주신 오프닝멘트를 올려놓습니다.
더불어 DJ가 그날 그날 짧은 생각을 올려놓기도 해요. 저게는 일기를 대신하기도 하구요. 무슨 영화를 봤는지,
무슨 책을 읽었는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일들을 했는지 DJ의 사소한 일상과 생각이 담겨있습니다.
여기까지 오셨는데, 그냥 가시게 하기가 죄송하기도 하구요. 어차피 친구에게 얘기하는 것과 이곳에
글올리는게 다를바 없답니다. 저는 외롭습니다.
그대도 어쩌면 외로울지 모르겠어요.
외로운 사람끼리 서로의 마음에 상처주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노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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