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순찬
- 897회
- 24-11-22 22:00
토요일에 그 동안 미처 소개를 못한 사연과 신청곡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본문
안녕하세요. 멀리 서울에서 '모두 라디오'라는 전국 라디오 방송 어플로 본 JTV 매직 FM <김민영의 민영 방송>을 청취하는 애청자입니다.
토요일에도 가끔 본 프로그램을 즐겨 듣는 편입니다만, 타 지역 방송 라디오 프로(특히 '정오의 희망곡' 로컬 방송 등)을 들어보니,
한 주일 동안 시간상 관계상 미처 소개를 못한 사연과 신청곡을 들려주는 코너가 많이 있더군요.
물론, 문자가 아닌 카톡 사연인 이상 이러한 사연들을 추합하시기는 어려우시겠지만... 토요일 방송에 한 주일 동안 시간상 관계상 소개 못한
카톡 사연과 신청곡을 들려주는 코너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매일 방송 시간에 사연을 보냅니다만, 카톡 특성 상 신입 청취자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몇몇 청취자분들의 사연도 그냥 지나치는 거 같아서
애청자로서 아쉬우면서도 섭섭한 마음이 듭니다.
읽어보시고, 다음 개편 때 꼭 반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이전글제가 직접 작사한 <우리가 사랑한 순간들> 로고송입니다. 어때요? 25.01.06
- 다음글여태껏 소책방에 소개된 책들을 전부 알고싶습니다 24.11.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