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다리
- 11회
- 23-02-25 02:43
고미고민
본문
슬디 요즘 고민있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애들 커가면서 가르치다 보니 돈이 많이 들어서요. 지금 일하는 곳에서는 애들 대주는게 너무 빠듯해서 이직을 고민 중이거든요... 지금 일하는 곳에서 만족하며 동료들과 즐겁게 일하는데 말이죠. 그러치만 제 만족에 살면 가족이 힘들어 하는 모습의 그늘이 보이니 참 안쓰럽고 힘이 듭니다. 참 정든 일한곳이 벌써 10년이 넘게 지내면서 제 스펙도 싸여 가는데 말이죠. 이럴땐 꿈을 포기 하고 가족에게 희생하는게 맞는 거 겠죠. 아빠고 남편이니까요. 고민 되서 슬디에게 고민을 풀어봐요 그래도 좋은.의견.있으면 경청할께요.
- 이전글아빠와 대화가잘 안되요 23.03.04
- 다음글매일 슬라방이 기다려집니다^^ 23.02.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