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님
- 6회
- 23-04-25 16:26
신청곡요~
본문
슬디님~ 저희 큰아들이 어제 논산훈련소로 입대를 했어요~들어가기전 꼭 안아주는데 눈물이 왈칵~그리고 들어가서 " 엄마,아빠 걱정하지말구 잘하구 올께~ 사랑해 "하고 톡을 남겼드라구요. 그문자에 또 눈물이 왈칵했어요~18개월동안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한남자가 되서 제대하길 바랍니다. 아들이 흥얼거리던 노래가 생각나서 신청합니다~
신청곡~방탄소년단 봄날
신청곡~방탄소년단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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