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아
- 1회
- 21-11-15 14:42
문학공모전 당선축하해주세요^^
본문
안녕하세요! 긴세월 책읽기와 글쓰기를 하며 드디어 나이 63세에 문학공모전에 응모해 입상을 했습니다~ 꿈이 있다면 누구든 포기하지 마시고 지금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빠른 시간이라 생각하고 망설이시 말고 모든 일에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꿈을 이룸엔 나이도 한계도 없다는 걸요... 다시 한번 뜨겁게 느꼈어요~ 63세에 가슴벅찬 선물을 받은 제게 가족과 친척분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해주셨어요~ 학교에 다니는 조카들도 저처럼 글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문학도 꿈꾸는 예쁜 조카들에게 피자선물 꼭 해주고 싶고 거하게 파티도 열어 행복한 시간 보내고 싶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