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란영
- 3회
- 21-09-30 10:37
꽃바구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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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장혜라님~~
사무실에서 퇴근하면서 신나는 장혜라님 목소리 들으면서 집으로 출근하는 육아맘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예전에..우리집 딸아이가 장혜라님 목소리가 라디오에서 나와서
운다고 사연올렸었던..ㅎㅎㅎ
지금은 그 딸아이가 5살이 되고..
동생이 그 때 그 나이가 되었습니다.
두아이의 엄마로..
일하면서 육아를 할수 있게 많이 도와주시는 분이 계시는데요..
저희 친정엄마요~~
친정엄마가 안계시다면 이 생활을 어떻게 하고 있었을지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첫째때 엄마가 퇴직하시고 아이를 봐주시다가..
둘째때 또 다시 엄마가 아이를 봐주시고 계세요..
그때보다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구요..
둘째는 아들이다 보니..힘도 좋고..활동적이고..
2배..3배..더 힘들어 하시는 거 같아..
죄송함 마음가득한 딸입니다.
저때문에.아이들 돌보다..더 늙으신거 같고..아프신거 같고..
항상 마음이 쓰여요..
가장 의지하고 힘이 되어주시는 우리엄마~~
10월 12일 화요일 생신이십니다.
공개적으로 축하도 받고..축하 꽃바구니도 선물하고 싶어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엄마생신날도..우리아들과 하루를 보내고 계실텐데요
코로나19로 외식도 못하고..
집에서..케익이 촛불 불고 축하해 드려야 할거 같아요~
라디오에 사연 들으면서 축하해주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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