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혀기
- 1회
- 21-08-24 14:10
장거리 연애도 벌써 300일
본문
저는 용인에서 여자친구는 군산에서 300일째 연애중에 있습니다. 사로 바뻐서 한달에 한 번씩 만나고 있습니다. 같이 있느면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 ㅠㅠ ㅠㅠ 어느덧 여자친구와 함께한지 300일이 되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선물을 주고 싶어 고민하다 은행에서 일하는 여자친구가 매일 이정규의 라디오를 청취한다고 했던 얘기가 떠올라 이렇게 사연 보냅니다.
이해심 많고 받기보다는 항상 사랑만 주는 여자친구에게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지금도 이 라디오를 듣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앞으로도 행복하게 예쁜 사랑하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항상 함께 하고 싶은 마음 담아 '천 개의 바람이 되어 - 오연준'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이해심 많고 받기보다는 항상 사랑만 주는 여자친구에게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지금도 이 라디오를 듣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앞으로도 행복하게 예쁜 사랑하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항상 함께 하고 싶은 마음 담아 '천 개의 바람이 되어 - 오연준'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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