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기
- 4회
- 21-11-05 16:17
6년만에 사회나오니 너무 좋네요!!!
본문
마치 출소를 축하하는 제목으로 깜짝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ㅎㅎㅎㅎ
저는 지난 6년간 첫째아이와 둘째 아이를 출산, 양육하느라 경력단절이었던 30대 여성입니다~
드디어 올해 하반기엔 친정 부모님의 도움으로 다시 직장으로 컴백할수 있었어요!
출퇴근길의 운전도, 오랜만에 해보는 직장일도 다 왜이리 감사한지요!!
그 무엇 보다도 제 통장에 월급이 뙇!! 찍히는 짜릿함!!!!
퇴근 길에 정규님의 신나는 방송덕에 언제나 힐링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남기는 사연이 당첨될리 없다 믿지만 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정규님께 드리고싶었어요!!
마지막으로 우리 둘찌를 봐주셔서 제가 일터로 복직할수 있게 해주신 나의 사랑♥ 우리 엄마♥ 이정희 여사님!!
너무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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