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국내 최초 ICT 기반 낙농장 착공
진안군에 있는 전북축산연구소에
국내 최초의 스마트 낙농장인
동물복지 미래 목장이 들어섭니다.
전북자치도는 24억 원을 투입해
기존의 낡은 한우 축사를 ICT 기반의
젖소 목장으로 개보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7월 준공이 목표이며
단계별로 자동 포유기와 로봇 착유기,
분변 청소기 등 자동화 시설이 도입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국내 최초의 스마트 낙농장인
동물복지 미래 목장이 들어섭니다.
전북자치도는 24억 원을 투입해
기존의 낡은 한우 축사를 ICT 기반의
젖소 목장으로 개보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7월 준공이 목표이며
단계별로 자동 포유기와 로봇 착유기,
분변 청소기 등 자동화 시설이 도입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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