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계에 끼인 20대 태국인 이주노동자 숨져
어제(12일) 오후 4시 40분쯤
부안의 한 플랜트 설비 제조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20대 태국 국적의 이주 노동자가
기계에 끼어 숨졌습니다.
사고가 난 사업장은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이번 사고에 대해
성명을 내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함께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부안의 한 플랜트 설비 제조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20대 태국 국적의 이주 노동자가
기계에 끼어 숨졌습니다.
사고가 난 사업장은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이번 사고에 대해
성명을 내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함께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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