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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주민들, 송전선로 입지선정위 가처분 신청

2026.03.13 20:30
완주 주민 200여 명이 한전을 상대로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입지 선정 절차를 멈춰달라며
법원에 입지선정위원회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주민들은 한전이 주민대표를 사업구역 내 거주민이 아닌
지방의원과 공무원으로 구성하고, 주민설명회도 거치지 않는 등
입지선정위원회가 의견 수렴 절차를 제대로 밟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가처분 신청에 대한 첫 심리는 오는 19일에 열립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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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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