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학생 사교육 참여율 66.4%…전국 최저
전북지역 초중고 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의 ‘2025년 사교육비 조사’ 결과
전북 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66.4%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고,
전국 평균보다도 10%포인트 가량 적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33만2천 원으로 전년보다 3.5% 감소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의 ‘2025년 사교육비 조사’ 결과
전북 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66.4%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고,
전국 평균보다도 10%포인트 가량 적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33만2천 원으로 전년보다 3.5% 감소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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