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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2026.03.04 20:30
1년 중 불이 가장 많이 나는 봄철을 맞아
'봄철 화재예방 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오는 5월까지 쪽방 등 주거취약시설과
장애인 등 피난 약자가 있는 시설 등을 현장 점검하고,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소각 단속 등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5년간, 봄에 발생한 화재는
전체 화재의 31%인 3천200여 건으로,
이로 인해 138명이 죽거나 다치고
324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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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원 기자 (top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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