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도로 원활...내일 오전부터 귀성길 정체
설 연휴 둘째날인 오늘
이 시각 현재 고속도로는 평소와 비슷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는
서울 요금소에서 전주 요금소까지
2시간 20분, 서해안고속도로는
서서울 요금소에서 동군산 요금소까지
2시간 40분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내일 오전부터 다시
귀성차량이 몰리고 귀경길은 설 당일인
모레 오전 11시부터 본격적인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이 시각 현재 고속도로는 평소와 비슷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는
서울 요금소에서 전주 요금소까지
2시간 20분, 서해안고속도로는
서서울 요금소에서 동군산 요금소까지
2시간 40분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내일 오전부터 다시
귀성차량이 몰리고 귀경길은 설 당일인
모레 오전 11시부터 본격적인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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