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도당, 예비후보자 11명 부적격 판정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지방선거
예비후보자의 자격 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체 495명 가운데 11명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고, 409명은 적격, 75명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정밀 심사 대상자로
분류됐습니다.
자격 심사를 통과한 예비후보자들은
도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
심사와 경선 등 향후 공천 절차에
참여하게 됩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예비후보자의 자격 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체 495명 가운데 11명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고, 409명은 적격, 75명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정밀 심사 대상자로
분류됐습니다.
자격 심사를 통과한 예비후보자들은
도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
심사와 경선 등 향후 공천 절차에
참여하게 됩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퍼가기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