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도내 두 번째
정읍의 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일 고창에 이어
도내에서 두 번째 사례입니다.
전북자치도는 해당 농장에서 기르는
돼지 5천 마리를 살처분하기로 했으며
오는 15일까지 주변 농가를 비롯해
인접 시군 7곳의 돼지 농장에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일 고창에 이어
도내에서 두 번째 사례입니다.
전북자치도는 해당 농장에서 기르는
돼지 5천 마리를 살처분하기로 했으며
오는 15일까지 주변 농가를 비롯해
인접 시군 7곳의 돼지 농장에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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