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상권 살리기' 전주한판축제 열려
제1회 전주한판축제가 열렸습니다.
오늘 밤 11시까지
전주 서신동 먹자골목에서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상인들이 5천 원으로
1만 원 상당의 고기류와 안주류 등을
선보입니다.
또 풍물패와 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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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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