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드림' 시행 두 달 만에 1,591명 지원
2만 원 상당의 먹거리나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 드림' 사업이 복지 사각지대의
빈틈을 메우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7개 시.군에서 운영한 결과
시행 두 달 만에 1천6백 명에 달하는
도민들이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신청 절차나
소득 기준 없이 지원하는 것으로
오는 5월부터는 운영 대상이 9개 시군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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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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