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사료공장서 폭발사고...작업자 3명 다쳐
전주시 상림동의 한 사료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20대와 30대, 50대 작업자
3명이 화상을 입어
대전의 화상 전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은 탱크에 연료를 주입하던 중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퍼가기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