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집회 중 LH본부 출입문 부순 남성 조사
집회를 하던 중 LH전북본부의
출입문을 부순 노조원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5시 40분쯤
LH전북본부 앞에서 집회를 하다
유리 출입문을 흔들어 부순 혐의로
30대 노조원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원은 LH 관계자들의
무단 사진 촬영에 항의하기 위해
문을 흔들다 사고가 난 것이라며
문을 부술 의도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출입문을 부순 노조원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5시 40분쯤
LH전북본부 앞에서 집회를 하다
유리 출입문을 흔들어 부순 혐의로
30대 노조원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원은 LH 관계자들의
무단 사진 촬영에 항의하기 위해
문을 흔들다 사고가 난 것이라며
문을 부술 의도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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