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 취해 오토바이 몰다 사고 낸 10대…3명 다쳐
오늘 새벽 3시쯤 김제시 신풍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오토바이를 몰다 주차된 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1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와, 뒤에 타고 있던
10대 여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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