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전략직불제 대상 확대.단가 인상
전북자치도가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를 개편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지원 품목에 수급조절용 벼와 알팔파, 율무, 수수를 추가하고,
옥수수와 깨의 지급 단가를 ha당 100만 원에서 150만 원, 하계 조사료는 500만 원에서 550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략작물직불제는 쌀의 공급 과잉을 줄이기 위해 논에 벼 대신 밀·콩·조사료 등 전략작물을 재배할 경우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퍼가기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