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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7 20:30
대학교 폭발물 소동의 범인은
20대 재학생이었습니다.
경찰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3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이
전라북도 69개 학교에서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세계 잼버리 대회를 앞두고
새만금에 짓기로 했던 가상현실 체험관과
고급 호텔이 2년 넘게 착공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0년 전
수백억 원을 들여 새로 꾸민 노송천이
안전사고와 악취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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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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