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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겨울철 제설대책 상황실 운영

2022.11.17 20:30
전라북도가
내년 3월 15일까지 넉 달 동안
제설대책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또, 제설장비 점검을 마치고
염화칼슘 같은 제설자재 4만 9천 톤을
확보하는 등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입니다.

기상청은 올 겨울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과 기습 폭설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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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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