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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전담 지자체 공무원·보호 요원 부족

2022.11.11 20:30
일부 자치단체의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과 보호 요원이
보건복지부 권고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강동화 의원이 집계한 결과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의 경우
전주와 군산은 3명, 정읍과 남원은 2명이
복지부 기준보다 적습니다.

아동보호 전담 요원은 복지부 권고에 비해
전라북도와 전주, 고창이 2명,
익산은 1명이 모자랍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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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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