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동산동 '다래못' 생태습지로 복원
익산시가 동산동에 있는 다래못을
생태습지로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익산시는 다래못에
멸종위기종인 금개구리와 맹꽁이 서식지를
복원하고 다양한 생태체험 공간을
만듭니다.
다래못과 인접한 만경강에서는
황새와 저어새, 재두루미 등
법정 보호 조류들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다래못은 해방 전후에 만들어진 저수지로 연못에 비친 달빛이 아름답다는 뜻의
'달의 못'에서 유래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생태습지로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익산시는 다래못에
멸종위기종인 금개구리와 맹꽁이 서식지를
복원하고 다양한 생태체험 공간을
만듭니다.
다래못과 인접한 만경강에서는
황새와 저어새, 재두루미 등
법정 보호 조류들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다래못은 해방 전후에 만들어진 저수지로 연못에 비친 달빛이 아름답다는 뜻의
'달의 못'에서 유래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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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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