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HOME > NEWS > 전체

전체

익산시, 동산동 '다래못' 생태습지로 복원

2023.01.07 20:30
익산시가 동산동에 있는 다래못을
생태습지로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익산시는 다래못에
멸종위기종인 금개구리와 맹꽁이 서식지를
복원하고 다양한 생태체험 공간을
만듭니다.

다래못과 인접한 만경강에서는
황새와 저어새, 재두루미 등
법정 보호 조류들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다래못은 해방 전후에 만들어진 저수지로 연못에 비친 달빛이 아름답다는 뜻의
'달의 못'에서 유래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퍼가기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