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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생활인구 늘리기 협약(시군)

2022.11.06 20:30
진안군이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해
민간단체와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정읍시가 첨단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자리 잡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윤성 기자입니다.

진안군이 진안군 청년협의체 등
12개 기관단체들과 함께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한
민관 공동 대응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통근과 업무, 휴양 등으로
진안군과 관련있는 생활인구들이
진안에 주소를 둘 수 있도록 서로
돕기로 했습니다.

[이종경/진안군 인구활력팀:
직장, 교육, 여행 등을 이유로 진안과 관계를 맺고 있는 생활인구가 많습니다. 생활인구 주소 갖기 협약을 계기로 군민과 함께 인구감소에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정읍시가 첨단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관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갖는 등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읍시는 생명공학 연구원 전북분원 등
3개의 정부 출연 연구소가 있는
신정동 연구개발특구에 첨단 의료
복합단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원시와 장수군이 함께 구성한
백두대간 곤충 유통사업단이
농식품부가 주관한 곤충 유통사업 지원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2억 4천만 원을 확보한
두 자치단체는 곤충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최현주/남원시 축산과: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미래 식량자원인 곤충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곤충의 생산과 유통을 견인할 기반을 구축해 가겠습니다.]

순창군이 미세먼지와 오존 등
대기오염물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순창읍 일품공원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했습니다.

순창군은
앞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나
면 지역에도 미세먼지 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JTV 뉴스 정윤성입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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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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