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발유통 들고 자동차 서비스센터 찾아간 50대 조사
어제(28일) 오후 5시 30분쯤
덕진구 여의동의 한 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휘발유 통을 들고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최근 산 자동차가 자주 고장 나
수리를 맡겼지만 해결되지 않자
홧김에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퍼가기
변한영 기자
(bhy@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