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22/12/9)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국내 기업이 확보한
새만금 해상풍력발전사업권을
외국계 기업에 넘긴 것을
정부가 인정할 지 여부가 오늘 열리는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에서
판가름 날 예정입니다.
전기위원회에서 '사업권 양수도 인가'를
인정하지 않는 '철회 결정'을 내리면
투자자들이 산업부 등을 상대로 법적소송을
제기하는 등 파장이 커질 전망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난해 전북지역 출생아 수가
10년 전과 비교해 반토막이 나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혼인 건수도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집계돼, 올해는 물론 내년 출생아 수는
더욱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의사 인력 수급 불균형이 심각해
지역 의료체계가 무너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입니다.
전북대병원와 원광대병원, 예수병원 등
도내 수련 병원이 지난 7일 전공의 모집을
마무리 한 가운데, 흉부외과와 산부인과,
소아과 등 일부 필수 의료과는
정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여야가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 금액을
공시가 9억 원으로, 1가구는 1주택자는
12억 원으로 상향 조정하는데
합의했습니다.
또, 2주택자가 조정대상 지역 주택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중과세율이 아닌
기본세율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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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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