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립유치원 행정직원 인건비 지원 논란
사립유치원 1곳당 행정직원 1명의 인건비를
지원하겠다면서 편성한 예산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도의회 예결위원회 임승식 의원은
유아교육법상 교원이 아닌
사립유치원 행정직원 인건비를
교원 기본급 보조 예산으로 편성한 것은
위법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내년 새롭게 도입되는
교육행정정보 시스템을 운영할 직원의
인건비로 사립유치원 122곳에 29억여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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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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