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의회 홍보영상 특정 업체 '독식' 논란
특정 업체가 사실상 독식하고 있어
특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올해 익산시의회가 발주한
의정활동 홍보 영상 10건 가운데 8건을
한 업체가 수의계약으로 따내
전체 예산 1억 2천여 만 원의 70%인
8천6백여 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시의회는
기획단계부터 이 업체와 협력해왔고,
계약 때마다 여러 업체의 견적을 받아
비용 등을 검토해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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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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