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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생산량 전북만 유일하게 증가

2022.11.15 20:30
통계청이 발표한 쌀 생산량 조사에서
전북만 유일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의 쌀 생산량은 62만 2천 톤으로
지난해보다 4.7%, 즉, 2만 8천 톤이
늘었습니다.

이는 재배면적이 감소했지만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반면,
전북을 뺀 모든 시도의 생산량은 감소해
전국적으로 11만 8천 톤이 줄었습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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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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